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 이주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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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26-01-19 16:22 조회1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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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2025년 한 해를 은혜 가운데 보내게 하시고, 2026년 새해를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 해는 다비다 가족들이 생동감 넘치는 한 해, 붉은 말처럼 힘 있게 전진하는 열정의 한 해가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사람들에게 “언제가 제일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하면 어떤 사람은‘고즈넉한 시골길을 걸으며 평안을 느낄 때’라는 대답을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맛있는 것 먹을 때’라는 대답을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자녀들이 성공했을 때’라는 대답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생각해보면‘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의미 있는 삶을 살 때’가 제일 행복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올 한 해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하고 그 비전을 향해 한 발 한 발 걸어가며 행복과 기쁨을 만끽하는 시간들로 채워가기를 기도합니다.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하는 다비다자매회가 연약한 싱글맘들이 치유되고 회복되어 또 다른 연약한 싱글맘들만을 돌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따라 살아가며 행복을 맛보는 회원들로 성장해가는 다비다자매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유난히 소망이 샘솟는 새해입니다. 다비다 가족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축복합니다.
끝으로, 후원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비다자매회와 함께하여 주셔서 32년이라는 시간을 지나는 동안 많은 회복의 열매들이 있었습니다. 올 한 해도 후원자 한 분 한 분이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년을 맞이하며
다비다자매회 회장 이주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