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것 / 박광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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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26-10-20 10:56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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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향기>
아름다운 것
박광철 목사(전 조이펠로십교회 담임)
한 여인이 값비싼 향유 옥합을 가지고 예수님께 와서
그것을 깨뜨려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를 부었습니다.
그러자 거기 있던 사람들은 그 여인을 꾸짖었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가만 두라.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막 14:6)
이것을 보면 예수님을 위해서 희생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아름답고 좋은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아름다운 것이 더 있습니다.
온유하고 안정된 심령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답습니다. (벧전 3:4)
즉 하나님은 외모보다 내면의 인품을 더 귀하게 보십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사 52:7)
이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의 발이 아름다운 것은
그들이 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단 12:3)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의 때에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전 3:11)
우리는 그것을 멋진 일출과 일몰, 산과 대양, 숲과 폭포
그리고 별이 가득한 하늘 등의 자연 속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해서 어떤 아름다운 것을 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