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예배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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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oner 작성일09-02-17 12:24 조회7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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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예배에 관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 후에 제사를 지내도 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는 것은 죽은 사람을 추모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 행위 자체가 무의미하고 나아가 영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성경은 눅16:20-28의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가 보여주듯이 음부에 가거나 낙원에 있어도 그 영은 올 수 없으며 정성을 받을 수 없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만약 제사를 드리면 고전 10:20이 말씀하고 있는 바와 같이 고인의 영이 아니라 귀신이 그 제사를 받게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신자들은 제사 대신 추도(추모)식이나 추도(추모)예배 등의 이름으로 기일 등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추도식(追悼式)은 말 그대로 세상을 떠나신 분을 기억하고 슬퍼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기에 성경적으로는 추도(追悼)라는 말보다는 추모(追慕)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
추모 예배는 1) 고인이 살아 계신 때를 사모하여 2) 발자취를 더듬고 모범을 찾고 3) 가정의 행복을 위한 교훈을 찾고 4)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추모 예배를 드릴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제사와 전혀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만일 고인을 모신다는 의식을 가지고 제사라고 생각하며 예배를 드리면 귀신과 하나님을 함께 섬기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2) 고인이 별세한 날 하는 것이 좋고 시간과 장소는 가족들이 합의하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모일이 주일과 겹치면 전날이나 다음날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추모 예배는 온 가족이 모여서(특히 2년째부터는 가족들끼리만 하는 것이 바람직) 예배 중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소망에 관한 찬송을 부르고 천국에 대한 성경을 읽고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되 고인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4) 추모 예배 후에는 다과와 음식을 함께 나누며 친교하며 가정의 행복을 위한 구상과 가정 문제등을 의논합니다.
결론적으로, 기독교인이 추모 예배를 드리는 것은 고인의 돌아가신 날을 기억하며 고인의 크신 은덕을 기념하고 위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래로는 고인이 남기신 업적과 신앙을 되돌아보고 본을 받기 위함이어야지 고인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드려서는 안 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추모 예배 때에도 음식을 차려 놓고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음식을 차려놓고 추모식을 거행한다는 것은 일단은 죽은 혼이 와서 음식을 먹고 갈 것이라는 일반 가정의 제사의식과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통사고를 지닌 가정의 경우, 기독교적인 생활 방식을 고집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기도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좇아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 후에 제사를 지내도 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지내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는 것은 죽은 사람을 추모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 행위 자체가 무의미하고 나아가 영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성경은 눅16:20-28의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가 보여주듯이 음부에 가거나 낙원에 있어도 그 영은 올 수 없으며 정성을 받을 수 없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만약 제사를 드리면 고전 10:20이 말씀하고 있는 바와 같이 고인의 영이 아니라 귀신이 그 제사를 받게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신자들은 제사 대신 추도(추모)식이나 추도(추모)예배 등의 이름으로 기일 등에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추도식(追悼式)은 말 그대로 세상을 떠나신 분을 기억하고 슬퍼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기에 성경적으로는 추도(追悼)라는 말보다는 추모(追慕)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
추모 예배는 1) 고인이 살아 계신 때를 사모하여 2) 발자취를 더듬고 모범을 찾고 3) 가정의 행복을 위한 교훈을 찾고 4)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추모 예배를 드릴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1) 제사와 전혀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만일 고인을 모신다는 의식을 가지고 제사라고 생각하며 예배를 드리면 귀신과 하나님을 함께 섬기는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2) 고인이 별세한 날 하는 것이 좋고 시간과 장소는 가족들이 합의하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모일이 주일과 겹치면 전날이나 다음날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3) 추모 예배는 온 가족이 모여서(특히 2년째부터는 가족들끼리만 하는 것이 바람직) 예배 중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소망에 관한 찬송을 부르고 천국에 대한 성경을 읽고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되 고인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4) 추모 예배 후에는 다과와 음식을 함께 나누며 친교하며 가정의 행복을 위한 구상과 가정 문제등을 의논합니다.
결론적으로, 기독교인이 추모 예배를 드리는 것은 고인의 돌아가신 날을 기억하며 고인의 크신 은덕을 기념하고 위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아래로는 고인이 남기신 업적과 신앙을 되돌아보고 본을 받기 위함이어야지 고인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드려서는 안 된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추모 예배 때에도 음식을 차려 놓고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음식을 차려놓고 추모식을 거행한다는 것은 일단은 죽은 혼이 와서 음식을 먹고 갈 것이라는 일반 가정의 제사의식과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통사고를 지닌 가정의 경우, 기독교적인 생활 방식을 고집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기도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좇아 지혜롭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