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일산호수공원에서 있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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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oner 작성일08-09-17 14:27 조회6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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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추석날 오후 5시.
일산 호수공원에 모이신 25명(자녀 포함).
도시락 가지고 소풍 하기로 했는데 도시락 가져오신 분은 3명뿐이었지만 송편과 밤, 포도, 귤 등 자매회에서 준비해 온 음식으로 충분히 먹고도 남았더라.....
7시 30분 부터 노래하는 분수대에 서둘러 가기 위해 호숫길 걸어보지 못해 몹시 아쉬워 몇 몇 분은 분수대 공연 마친 후 다시 호수 길을 찾았다.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곡을 부르고, 30년 전 자주 부르던 노래들을 부르며 여유로운 한 밤의 데이트를 하기도 하였다.
해마다 추석연휴를 맞으면 으례 다비다자매들은 모여 송편을 먹고, 영화 구경을 하곤 하였는데 금년 추석연휴는 너무 짧은 탓에 많이 모이지는 못했다.
호수 공원에서 머문 시간도 너무 짧은 감이 있어 아쉬웠다.
일산 호수공원에 모이신 25명(자녀 포함).
도시락 가지고 소풍 하기로 했는데 도시락 가져오신 분은 3명뿐이었지만 송편과 밤, 포도, 귤 등 자매회에서 준비해 온 음식으로 충분히 먹고도 남았더라.....
7시 30분 부터 노래하는 분수대에 서둘러 가기 위해 호숫길 걸어보지 못해 몹시 아쉬워 몇 몇 분은 분수대 공연 마친 후 다시 호수 길을 찾았다.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곡을 부르고, 30년 전 자주 부르던 노래들을 부르며 여유로운 한 밤의 데이트를 하기도 하였다.
해마다 추석연휴를 맞으면 으례 다비다자매들은 모여 송편을 먹고, 영화 구경을 하곤 하였는데 금년 추석연휴는 너무 짧은 탓에 많이 모이지는 못했다.
호수 공원에서 머문 시간도 너무 짧은 감이 있어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