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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봉투’ 선물을 주신 분께서 VIP 여러분께 드리는 글 /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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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18-08-17 12:20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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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편지>

‘사랑의 봉투’ 선물을 주신 분께서 VIP 여러분께 드리는 글

오늘 하나님의 마음을 여러분에게 전하기 원합니다. 이것은 작은 부분으로 하나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한 마음을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마음과 육체의 질병을 치유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시고 현재와 장래의 모든 삶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너를 다 보고 있다. 내가 너를 다 알고 있다.”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보고 계시며,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고 계신 예수님. “하나님은 너에게 모든 것을 주기 원한다. 너의 상처와 눈물과 고통을 치유하고 회복시켜 줄 모든 준비가 다 되어있단다.”

우리가 마음 아파할 때 아파하시고 우리가 슬플 때 함께 눈물 흘리시는 예수님이십니다. 나의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나의 마음 가장 밑바닥까지 만져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 예수님을 생각하고 마음속에 있는 것, 내가 처한 환경과 문제를 이야기하면 예수님은 우리 안에 오셔서 도와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셔서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나 대신 죽게 하셨고, 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셔서 채찍에 맞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려고 이 땅에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행복축제 기간에 경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이곳에 여러분 마음에 이미 와 계십니다.

 

 

* 예쁜 봉투에 캠프에 참석한 VIP의 이름을 적고 그 안에 성경말씀과 함께 사랑을 담은 손편지와 현금을 담아 선물해 주시며 자신의 이름은 알리지 말아달라는 사랑의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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