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젊어지는 방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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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1-11-18 15:01 조회79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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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젊어지는 방법'(1)
젊음을 오래 유지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한결같은 꿈이다.
겉보기에 30대 같은 50대도 있고 반대로 50대처럼 보이는 30대도 있다.
하지만 얼굴이 어려 보이는 게 신체 건강과 활력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몸이 젊어야만 건강한 것이다. 내 나이보다 젊은 몸을 갖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노화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세포와 조직 단위에서 발생하는 퇴화를 말한다. 보통 발달 과정이 끝난 직후인 20대 전후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이는 몸에서 파괴가 일어나기 때문인데, 파괴를 일으키는 가장 큰 역할을 활성산소가 한다. 활성산소가 몸 안 이곳저곳을 파괴해 조직이 약해지고 딱딱해지는 것을 염증이라고 한다.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은 평생 동안 계속되는데 젊었을 때는 손상을 빨리 회복하기 때문에 파괴 효과가 상대적으로 적고 나이가 들수록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이 누적되고 항산화 능력은 떨어져 세포가 노화되는 것이다.
노화를 막으려면 활성산소로 인한 염증을 막아야 한다.
스트레스, 흡연, 공해, 자외선, 식품첨가물 등은 활성산소를 만드는 요인이다.
활성산소를 만드는 음식은 인스턴트식품, 탄 음식, 튀김, 짠 음식, 단순 당으로 만든 사탕, 동물성 지방, 탄산음료 등이 있다.
스트레스, 흡연, 공해, 자외선, 식품첨가물 등은 활성산소를 만드는 요인이다.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운동 부족 등 생활 속의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촉진되기 때문에
어떤 생활습관을 들이느냐에 따라 10년 이상 젊어 보일 수도, 나이 들어 보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노화 방지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각자의 나이와 신체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성장호르몬을 포함한 종합호르몬요법, 항산화제요법 등을 통해 60대에도 40대의 젊음을 유지할 수 있으며 좋은 생활습관과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수명을 20년 정도 늘릴 수 있다.
노화 방지는 나이든 노인만 하는 게 아니라 10대나 20대부터 시작해야 한다.
좋은 습관을 생활화하는 게 바로 그것. 우리 주변의 공해, 유해물질 등 독소를 멀리하고 바른 먹을거리, 적당한 운동만 실천해도 건강한 몸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
1. 마음 다스리기로 젊어지기
스트레스는 노화를 촉진하는 주요 요인. 긍정적이고 편안한 마음가짐은 노화를 늦추고 젊음을 유지시킨다. 성격이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으로 더 젊어져 보자.
마음 맞는 친구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좋은 친구는 수명을 연장해주고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보약. 스트레스가 수반되는 일을 할 때 친구가 그 일을 돕지 않고 그냥 한방에 있기만 해도 상대방은 혈압과 심장박동수가 덜 올라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아울러 친구나 친지가 많은 사람은 사회적 유대가 빈약한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¼이나 낮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주름살 생긴다고 잘 웃지 않는 사람은 더 빨리 노화한다. 얼굴에는 주름이 생기지 않는 대신 뇌와 심장, 근육에 주름살이 늘 것이다. 웃으면 엔도르핀과 엔케팔린이 분비돼 통증이 사라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웃으면 스트레스가 심할 때 분비되는 코티졸이 줄어들고 얼굴, 목, 상체 근육의 긴장이 풀어진다. 파안대소는 그 자체가 운동이다.
또한 웃으면 일시적으로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고 곧이어 동맥이 이완되고, 호흡이 증가되어 혈액에 산소가 많이 공급되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평소 즐겁던 일을 떠올리고 유머를 즐긴다.
하루 몇 번 크게 웃는 시간을 갖자. 웃을 일이 없을 때는 거울을 보고 웃는 표정이라도 지어보자. 의식적으로 웃는 얼굴을 하도록 노력하자.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화병’이라는 것이 있다.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고 참다 참다 가슴이 답답해지는 것이다.
화를 풀지 못하면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고 노화가 촉진된다. 너무 자주 화를 내거나 작은 일로 화를 내는 것도 나쁘지만 화를 너무 참아도 병이 된다.
=====> 다음호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