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다자매회 창립 32주년 감사예배 / 2026년 섬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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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26-02-13 11:04 조회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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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다자매회 창립 32주년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습니다.
• 2026년 새해 첫 정기 모임은 다비다자매회 창립 32주년 기념행사로 모였다. 70여 명의 회원과 자녀들, 그리고 후원자들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올해부터 새로 결성된 찬양팀(이영복, 정영미, 곽정현, 이나라, 최원미)의 인도에 따라 회중은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같이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주님의 시간에’, ‘사랑해요’, ‘감사해요’, ‘은혜’, ‘내 백성을 위로하라’ 등의 찬양을 함께 부르며 다비다의 어제와 오늘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갈 소명을 다졌다. 추인애 자매가 회원의 마음을 담아 대표 기도를 하고 ‘2025년을 돌아보며’라는 제목의 특별 영상을 관람하였다. 김혜란 목사님이 ‘다비다자매회 32년을 회고하며’라는 제목으로 다비다의 지난 32년은 한 마디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어온 시간들이었다며 그동안 다비다자매들을 도와준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별히 이날 설교자이신 박광철 목사님과 이상은 사모님이 다비다자매회 창립의 산파역을 해주셨고 미국 LA조이펠로십교회에서 목회하시는 동안 세 차례나 다비다 자매들을 초청하여 싱글동산을 열어주고 여행도 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다비다 32년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기러기의 V자 비행 행렬(안행)의 동반자가 되어준 회원들을 축복했다.
• 박광철 목사님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여인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 라합, 룻, 그리고 뵈뵈 등 하나님께 쓰임 받은 여인들의 믿음과 삶을 소개하고 다비다 자매들이 그런 여인이 되기를 권면했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를 위해서 일할 사람들을 찾으신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이 여전히 부족하니 누구든지 그의 부르심에 응하라는 것이다. 그런 중에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은 여인들의 삶과 사역이 우리를 감동시킨다. 우리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은 충성스런 일꾼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 2부 축하공연 순서는 다비다중창단의 중창(하나님의 약속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박선미 자매의 팬플룻 연주(사랑으로 / 나는 행복한 사람 / 아름다운 것들), 운영위원 · 조장 ․ 봉사팀의 합창(날 구원하신 주 감사), 최연희 자매의 전자클라리넷 연주(영화 ‘미션’ 중 가브리엘의 오보에 /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중 문리버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출연자는 물론, 때로는 경쾌한 박수로 때로는 젖은 눈시울로 연주에 함께하는 회원들의 감동어린 모습들도 아름다웠다. 이 자리를 빌려 다비다 창립 32주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2026년 다비다자매회 섬김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위원 : 박선미, 김신경, 허윤숙, 이나라, 박미자
•조 장 : 박미자, 장수정, 박춘애, 이추원, 조성아, 이우순, 김삼임, 유숙자
•부 조 장 : 윤미혜, 박건혜, 정애순, 김혜영, 하정화, 유현만, 정순자, 박정옥
•봉 사 팀 : 최연희(팀장), 엄정숙, 석선도, 샤오펑
•찬 양 팀 : 정영미(팀장), 곽정현, 최원미, 이영복
• 2026년 새해 첫 정기 모임은 다비다자매회 창립 32주년 기념행사로 모였다. 70여 명의 회원과 자녀들, 그리고 후원자들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올해부터 새로 결성된 찬양팀(이영복, 정영미, 곽정현, 이나라, 최원미)의 인도에 따라 회중은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같이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주님의 시간에’, ‘사랑해요’, ‘감사해요’, ‘은혜’, ‘내 백성을 위로하라’ 등의 찬양을 함께 부르며 다비다의 어제와 오늘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갈 소명을 다졌다. 추인애 자매가 회원의 마음을 담아 대표 기도를 하고 ‘2025년을 돌아보며’라는 제목의 특별 영상을 관람하였다. 김혜란 목사님이 ‘다비다자매회 32년을 회고하며’라는 제목으로 다비다의 지난 32년은 한 마디로 하나님의 은혜로 이어온 시간들이었다며 그동안 다비다자매들을 도와준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특별히 이날 설교자이신 박광철 목사님과 이상은 사모님이 다비다자매회 창립의 산파역을 해주셨고 미국 LA조이펠로십교회에서 목회하시는 동안 세 차례나 다비다 자매들을 초청하여 싱글동산을 열어주고 여행도 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다비다 32년 역사의 주인공으로서 기러기의 V자 비행 행렬(안행)의 동반자가 되어준 회원들을 축복했다.
• 박광철 목사님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여인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 라합, 룻, 그리고 뵈뵈 등 하나님께 쓰임 받은 여인들의 믿음과 삶을 소개하고 다비다 자매들이 그런 여인이 되기를 권면했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를 위해서 일할 사람들을 찾으신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일꾼이 여전히 부족하니 누구든지 그의 부르심에 응하라는 것이다. 그런 중에 하나님께 아름답게 쓰임 받은 여인들의 삶과 사역이 우리를 감동시킨다. 우리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은 충성스런 일꾼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 2부 축하공연 순서는 다비다중창단의 중창(하나님의 약속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박선미 자매의 팬플룻 연주(사랑으로 / 나는 행복한 사람 / 아름다운 것들), 운영위원 · 조장 ․ 봉사팀의 합창(날 구원하신 주 감사), 최연희 자매의 전자클라리넷 연주(영화 ‘미션’ 중 가브리엘의 오보에 /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중 문리버 /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출연자는 물론, 때로는 경쾌한 박수로 때로는 젖은 눈시울로 연주에 함께하는 회원들의 감동어린 모습들도 아름다웠다. 이 자리를 빌려 다비다 창립 32주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 2026년 다비다자매회 섬김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위원 : 박선미, 김신경, 허윤숙, 이나라, 박미자
•조 장 : 박미자, 장수정, 박춘애, 이추원, 조성아, 이우순, 김삼임, 유숙자
•부 조 장 : 윤미혜, 박건혜, 정애순, 김혜영, 하정화, 유현만, 정순자, 박정옥
•봉 사 팀 : 최연희(팀장), 엄정숙, 석선도, 샤오펑
•찬 양 팀 : 정영미(팀장), 곽정현, 최원미, 이영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