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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정기모임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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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26-04-10 11:38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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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 정기모임

• 2026년 3월 정기모임은 이주은 회장의 사회로, 새 봄을 기쁘게 맞이하자는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다. 다비다 찬양팀의 인도에 따라 “꽃들도 구름도 바람도 넓은 바다도 찬양하라 예수를”이라고 찬양하는 회원들의 얼굴도 환한 봄꽃처럼 피어났다.   

• 이달은 헤세드 조에서 순서를 맡았다. 박춘애 조장의 기도에 이어, 샤오펑 자매가 ‘하루하루를 힘차게’라는 제목으로 모국인 중국을 떠나 한국에 오기까지의 사연, 사소한 일까지도 의지하며 살았던 남편의 갑작스런 떠남, 그 후로의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힘들었던 일상들, 주님 안에서 다비다자매회와의 만남을 통한 회복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앞으로의 미래는 한 치 앞조차 볼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학생들을 가르치는 꿈을 꾸며 공부하고 있는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 유윤상과 함께 희망차고 밝은 날이 오길 기도하며 하루하루를 힘차게 살아가려 합니다.”라는 클로징에 회원들은 큰 격려의 박수로 응원했다. 이어 헤세드 조의 모든 조원들이 ‘예수가 거느리시니”라는 찬송으로 주님을 향한 믿음을 고백했다.   
         
• 이영복 장로는 샤오펑 자매의 감동적인 간증을 듣고 즉흥적으로 이름 삼행시를 지어 격려했다.
  샤론의 꽃 예수님, 내 안에 충만하시니
  오늘 나는 화사한 봄꽃으로 피어납니다.
  펑펑, 겨우내 말랐던 눈물샘 터뜨리면서
이어 빌립보서 2장 5~7절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을 토대로 ‘여백, 그리고 충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플레로스(pleros), 곧 충만의 영성, 채움의 영성이 케노시스(kenosis), 곧 비움의 영성과 함께 중요한 다비다의 영성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는 클로징에, 회원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 조별 모임에서는 “1)내가 아직도 비우지 못하고 있는 것은? 2)내가 영적으로 더 채워가야 할 것은?”이란 주제로 나누는 시간을 갖고 함께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이수교회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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