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정기모임 / 바자회 / 이영숙 그림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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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26-06-11 15:33 조회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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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5월 정기모임
• 2026년 5월 정기모임은 이영복 장로의 사회로, 회원들이 서로서로 정다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다. 다비다 찬양팀의 인도에 따라 ‘십자가 그 사랑’ ‘어머니의 넓은 사랑’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등 사랑을 주제로 한 찬양을 함께 부르는 회원들의 눈시울은 뜨거웠다.
• 이달은 해피맘 2조에서 순서를 맡았다. 박선미 자매의 기도에 이어, 김신경 자매가 ‘예수께서 나를 오라고 하셨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인격적으로 만났던 하나님에 대한 삶의 간증을 나누었다. “힘들고 괴로울 때 교회로 가서 기도를 합니다. 아무도 없는 시간에 교회에 앉아서 조용히 눈을 감고 저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때로는 아빠 아버지를 부르며 괴로움을 하나님께 토로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다 보면 마음의 평안도 주시고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도 주십니다.”라는 자매의 이야기에 회원들은 공감의 박수를 보냈다. 이어 해피맘 2조 조원들이 ‘충만’이라는 찬송을 불렀다. 주님으로 충만한 감격을 표현할 때는 회원들도 따라 부르며 연약함 속에서도 충만한 삶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소망했다.
• 이어 이주은 회장이 요한일서 4장 7~12절 말씀을 토대로 ‘우리, 서로 사랑하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제 5월의 막바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부 인사라도 전하고 가족들에게도 따뜻한 사랑의 언어를 전해보면 어떨까요? 사랑의 봄을 일 년 사시사철 꽃피우며 살아가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라는 클로징에 회원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 박선미 자매가 ‘다비다 웃음’ 순서를 진행했다. 동심으로 돌아가 ‘싹 트네’라는 찬송에 맞춰 율동을 하고, 5월에 어울리는 ‘장미’라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장미보다도 향긋한 예수 향기가 나는 삶을 살자며 서로를 격려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 다비다 사랑의 바자회 개최
• 2026년 6월 다비다 정기모임 날, 사랑의 바자회가 열렸다. 회원들이 한 가지씩 물품을 가져오고 그 물품들을 서로 나누는 기쁨을 누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바자회의 수익금(약 50만원)은 모두 해피맘과 자녀들을 위한 행사를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물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느라 수고한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 이영숙 자매의 그림 전시회 개최
• 살렘조의 이영숙 화가는 2026년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신촌 우리성결교회에서 그림 전시회를 가졌다. 허리 통증으로 힘든 가운데도 오랜 기간에 걸쳐 그린 풍경화, 정물화, 일상화 등 10여 점의 그림 속에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이웃을 향한 포근한 노래가 듬뿍 담겨 있었다. 감동이 있는 멋진 전시회를 연 화가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 2026년 5월 정기모임은 이영복 장로의 사회로, 회원들이 서로서로 정다이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다. 다비다 찬양팀의 인도에 따라 ‘십자가 그 사랑’ ‘어머니의 넓은 사랑’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등 사랑을 주제로 한 찬양을 함께 부르는 회원들의 눈시울은 뜨거웠다.
• 이달은 해피맘 2조에서 순서를 맡았다. 박선미 자매의 기도에 이어, 김신경 자매가 ‘예수께서 나를 오라고 하셨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인격적으로 만났던 하나님에 대한 삶의 간증을 나누었다. “힘들고 괴로울 때 교회로 가서 기도를 합니다. 아무도 없는 시간에 교회에 앉아서 조용히 눈을 감고 저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때로는 아빠 아버지를 부르며 괴로움을 하나님께 토로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다 보면 마음의 평안도 주시고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도 주십니다.”라는 자매의 이야기에 회원들은 공감의 박수를 보냈다. 이어 해피맘 2조 조원들이 ‘충만’이라는 찬송을 불렀다. 주님으로 충만한 감격을 표현할 때는 회원들도 따라 부르며 연약함 속에서도 충만한 삶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소망했다.
• 이어 이주은 회장이 요한일서 4장 7~12절 말씀을 토대로 ‘우리, 서로 사랑하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제 5월의 막바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부 인사라도 전하고 가족들에게도 따뜻한 사랑의 언어를 전해보면 어떨까요? 사랑의 봄을 일 년 사시사철 꽃피우며 살아가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라는 클로징에 회원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 박선미 자매가 ‘다비다 웃음’ 순서를 진행했다. 동심으로 돌아가 ‘싹 트네’라는 찬송에 맞춰 율동을 하고, 5월에 어울리는 ‘장미’라는 노래를 함께 부르며 장미보다도 향긋한 예수 향기가 나는 삶을 살자며 서로를 격려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다.
□ 다비다 사랑의 바자회 개최
• 2026년 6월 다비다 정기모임 날, 사랑의 바자회가 열렸다. 회원들이 한 가지씩 물품을 가져오고 그 물품들을 서로 나누는 기쁨을 누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바자회의 수익금(약 50만원)은 모두 해피맘과 자녀들을 위한 행사를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물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느라 수고한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 이영숙 자매의 그림 전시회 개최
• 살렘조의 이영숙 화가는 2026년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신촌 우리성결교회에서 그림 전시회를 가졌다. 허리 통증으로 힘든 가운데도 오랜 기간에 걸쳐 그린 풍경화, 정물화, 일상화 등 10여 점의 그림 속에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이웃을 향한 포근한 노래가 듬뿍 담겨 있었다. 감동이 있는 멋진 전시회를 연 화가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