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정기모임 및 임대주택제도에 관한 특강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지사항

  

2026년 6월 정기모임 및 임대주택제도에 관한 특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kim 작성일26-07-09 11:30 조회11회 댓글0건

본문

□ 2026년 6월 정기모임

• 2026년 6월 정기모임은 다비다 찬양팀의 인도에 따라 함께 찬양을 부르는 것으로 시작했다. ‘놀라운 은혜’, ‘사람을 살리는 노래’,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 등 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을 주제로 한 찬양을 함께 부르는 회원들의 얼굴은 환히 빛났고, 서로를 향해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라고 격려하며 내민 손은 곱고도 고왔다.     
• 이달은 제일 큰언니들로 구성된 필그림 조에서 순서를 맡았다. 김이제 자매가 기도를 한 후, 유숙자 조장이 ’기쁘고, 강하고, 담대하게’라는 제목으로 그리스도 안에서의 ‘왕, 선지자, 제사장’라는 정체성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에 걸맞게 기쁘고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자고 권면했는데, 회원들은 각자의 마음 다짐을 담은 큰 박수를 보냈다. 이어 필그림 조원들이 이름표를 달고 ‘♡사랑합니다.여러분♡’이라 적힌 10장의 종이카드를 각각 들고 나와 ‘사랑은 언제나’라는 찬송을 불렀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라는 가사부터는 회원들도 따라 부르며 더욱더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다비다 공동체를 이루어가기를 소망했다.     
• 이주은 회장이 사도행전 20장 22~24절 말씀을 토대로 ‘복음에 붙잡힌 인생’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우리 박차고 일어서십시다. 그리고 바울처럼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하면서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서 인생을 충만하고 보람 있고 의미 있게 살아갑시다.”라는 클로징에 회원들은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그렇게 살아가기로 다짐했다. 이어진 조별 모임에서는 “나는 복음을 증거하며 살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각자의 삶에 대해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임대주택제도에 관한 특강 

• 이날 모임에서는 유미숙 강사(한국 미혼모지원네트워크 부대표, 다비다자매회 감사)를 초청하여 오후 1시부터 2시, 4시부터 5시 두 차례로 나누어 임대주택제도에 관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에는 관심이 있는 회원들만 아니라 외부에서 참석을 희망하는 싱글맘도 참석하였는데 싱글맘들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상단으로

다비다 사무실 주소: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54, 대아빌딩3층
전화:02-909-6613 팩스:02-941-6612 다음까페(싱글맘 동산) COPYRIGHT(C) BY www.dabidasister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