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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정기모임 및 가을캠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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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m 작성일26-09-03 15:34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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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정기모임

• 2026년 8월 정기모임은 다비다 찬양팀과 함께 노래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약한 나로 강하게’, ‘여기에 모인 우리’, ‘감사해요’ 등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를 주제로 한 찬양들을 부르는 회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감사가 넘쳤다.
• 이달은 살렘 조에서 순서를 맡았다. 이주영 자매가 기도를 한 후, 특별 순서로 조원들 모두가 출연하여 ‘룻의 사랑과 나오미의 기쁨’이란 제목의 연극을 선보였다,  8월중 매주 토요일에 다비다 사무실에 모여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것이 손짓과 표정마다 묻어났는데 배역에 어울리는 의상을 차려 입고 룻을 연기한 이주영 자매, 나오미를 연기한 김삼임 자매, 보아스를 연기한 신민정 자매 등 출연자 모두가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감이었다. 회원들은 재미있고 감동이 넘치는 연기들을 보여준 살렘 조원들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 이주은 회장이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토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설교는 자신이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다비다자매회 2대 회장으로 섬기기로 결심할 무렵에 쓴 ‘감사 꽃이 피었다.’라는 시로 마무리했다. “지난 봄 벼락에 큰 가지 하나 / 툭 잘려져 나간 나무, / 남은 가지 여기저기 / 감사의 꽃 피었다.” 회원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감사할 이유를 찾아 감사하며, 그에 더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기로 마음에 다짐했다.
• 이어진 ‘다비다웃음’ 순서에서는 박선미 자매가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인사를 나눠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통해 먼저 인사하는 것을 통해 주변에 감동을 나눠주는 이야기를 소개했다. ‘다비다의 인사 나눠주기’ 운동이 ‘다비다의 사랑 나눠주기’, ‘다비다의 감동 나눠주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  2026년 다비다캠프 안내
      주제 : 기쁨 · 기도 · 감사가 넘치는 가을
      일자 : 2026년 10월 23일~24일(금~토)
      장소 : 진새골 사랑의 집(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진새골길 166) 
  * 캠프 첫날 오후에 <가을 야외 음악회>를 가집니다.
    노래와 악기 연주 등 회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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